|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09시 53분 33초 제 목(Title): 바들바들..한턴@ 애 잡씀더~~#### 한턴..난 나의 동기 디뇽이에게 마져도 배신을 당했습니다. 화낌에 돌겠습니다. 죽음보다 더 무서운 울 엄마 눈치 감수 하렵니다. � 그럼 10월 9일 금요일 저녁 어떨까요? 죽어도 자리보고 날짜 보고 편히 뻗어야지.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