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 미루꾸 ^) 날 짜 (Date): 1998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10시 19분 11초 제 목(Title): Re: 서울찬가 아니.. 어떤날의 취중 독백이... 거의 까맣게 잊어버린 노래가.... 처음에는 전람회의 취중진담인가 하고 노래 제목이 조금은 오락가락 했지요... 다소 염세적인 그런 노래를 좋아하시나요..? 저도 한때 그런 노래를 들으며 청승을 떨던 때가 있었는데... 음.. 일요일 밤에 술생각 나게 하네요.... 요새는 T Square사서 잘 듣고 있어요.. 다소 마음이 즐거워 지는 것 같아요... 음.. 갑자기 글이 술보드 분위기에서 Music보드로 바뀌는것 같당... 하여튼 잘 지내시고, 오랫만에 좋은(?) 노래 생각나게 해 주셔소 감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