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02시 32분 02초 제 목(Title): 카프리 형부 보시와여~ 아직까정 시그 안바꾸셨넹? 형부~ 예리너굴이 모임때 관찰한바론 '우하하~ 들어간 배는' 이제 아닌듯... '우하하~ 도로 나온배' <-- 일케 바꿔야 할듯... 장가가느라 욜씸히 뱃살 빼고 계신 형부... '우하하~ 다시 들어간배'가 되여야져? 쩝~ 나의 배들도 만만치 않구나. *^^* 죄송함다. 깨갱... .:. .:. .:. _oOoOo _oOoOo oOoOo_ [_||||| [_||||| |||||_] ||||| ||||| ||||| ymseo@mail.info.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