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9월 8일 화요일 오전 02시 07분 34초 제 목(Title): Re: 누가 감히 지배자를 의심하는가! 지가 의심하는데요 ... 아무리 cosco님이 설대 분이시고 나이가 아무리 많으시다 하더라도 그러실수 없다고 봅니다. 히히히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