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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6일 일요일 오후 04시 35분 18초
제 목(Title): 나도 후기


짜잔  자땡 일욜도 등장
지금은 집앞 인터넷 방~ 집에서 도망나와 온곳.

승진아저씨.다음번 더 싼곳으로 안내할께요
다시 벙개~* 쳐주셔요.
어젠 너무 미비싼듯..
(미안하
2차의 술파티..왠 술보드 벙개였지 싶다.
아쉬운 디뇽..역시 한술 디뇽.

백소 아니 흑소언니 '소주크리너'
옆에 남은 병 비우기...쥑였다.

미스납珂� 정말 잠앞에� 앞에서 의연한 모습.
난 볶채어 너굴' 흠~아우...하품한판'

졌六윱�..예전의 와이셔츠바람이 아닌
영계틱의 티셔츠..긔아무리 봐도..이뿐 언니들
나온다고 이발하신..정성..-> 모임때문에 구지 이발하신거 맞죠?


으하하ㅏ~~어제 웃는 바람에 주름 갯수 늘어간 자땡.
어제 쓴 아이크름 아마 일주일치 한번에 다 바른거 같다.



결말...멤피스오라방..얼릉 술깨구..빨ㅆ� 얽얼굴 좀 비춰줘요�.


이상끄읕~~~~@^^@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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