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보이) 날 짜 (Date): 1996년06월13일(목) 17시51분20초 KDT 제 목(Title): [댓글]골때리네. 하하.. 웃기는 짜장 글하나더 올리오이다~~ 알고보니 당신과 난 생각이 비슷하였소.. 다만 그 표현이 달랐고 그로 인해 오해가 있는 것 같긴 하오.. 누가 글을 많이 올리고 그로 인해 보기 싫어 사람들이 안 간다고 그 보드가 그 누구의 것이 되진 않는다 생각하오.. 가비지에서의 내 글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에이..말이 많아지면 일기도 귀찮아 질테니.. 각설하고~~ 난 머라여 두둔한적 없소... 얼굴을 거하면서 깝죽대는 머라여를 공격한 그대를 탓한 것이오.. 난 진실은 항상 인정하오.. 못생긴 사람 예쁘다고 우길 생각도 없소.. 하지만 머라여님이 회사일은 전혀 모르겠지만 키즈활동 열심히 하는 건 사실이고 그것이 또한 얼굴과 관련있는 건 절대 아니란 뜻에서 그대의 글에 댓글을 단 것이오.. 그리고 내가 나무 숲 모라모라 한건 그대의 말에 대하려고 하다가 그만 그대 말을 인정하게 된 것이 아니라 진실에 순응한 나의 소박한 표현일 따름이었소.. 그대의 글에 댓글 붙이는게 그대의 글에 반하겠단 뜻이 아니라 그대의 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놓은 것이오.. 반하던지 일치하던지간에!! 마지막으로 나를 모 짜장이라고 칭하셨소?? 그건 좀 무례한 듯 하오!! 제가 중학교때였읍니다..한 여선생님께서 저에게 시로된 편지를 주셨죠..거기엔 항상 너의 그 해맑은 웃음을 잃지 말기를... 이란 구절이있었읍니다..전 그 후론 항상 웃었읍니다..그것이 해맑았는지.. 어쩌면 미친놈의 웃음이었는지는 몰라도..이제 남은건 눈가의 주름뿐... 나쁜놈의 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