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나두행복해) 날 짜 (Date): 1998년 8월 31일 월요일 오전 04시 29분 27초 제 목(Title): 한 가지만 더. 예전에 리틀인이 나랑 같이 더불어 썰렁 도배를 일 삼 았는지 그 이유를 아직 모르겠습니다. 물론 물어 본 적도 없구요... 그때의 나와 리틀인과의 젊음이 그립군요. 아무튼 그때 그 짓(?)을 하길 잘 했다고 봅니다. 저는 물론 여러분 들은 안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요. 지금은 어떤지 아십니까? 아무 기력도 남지 않았답니다. 왜냐구요? 병간호 하기가 참 힘들군요.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우리 개굴 짱구는 XXX노랠.. 젤로 젤로 잘한다. 정말 잘한다~! 짱구짱구 개굴리 노래를 한다. 무지무지 부끄러워 하면서 노래를 한다!!! -----from little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