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나두행복해) 날 짜 (Date): 1998년 8월 31일 월요일 오전 04시 27분 21초 제 목(Title): 이젠... 버틸 수 없다고...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이젠... 말 할 수 있는 건... 나는 이제 자야겠다는 말 뿐.... 미안합니다 여러봉... 또... 글 같지도 않은 글을 난자 하였습니다.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우리 개굴 짱구는 XXX노랠.. 젤로 젤로 잘한다. 정말 잘한다~! 짱구짱구 개굴리 노래를 한다. 무지무지 부끄러워 하면서 노래를 한다!!! -----from little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