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EW (~백 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전 10시 19분 27초 제 목(Title): 어제 집에 가던중엔...... 정말 힘들었다.... 화장실 가구 싶어서...... 3차 노래방으로 이동중에 도망나왔던 터라 .... 미쳐 들리질 못했었다...... 차안에서 난 눈물을 흘리며 참을수 밖에........ 2차에서 맥줄 완샷시켰던 몇명의 얼굴들을 떠올리며.... 이를 가는게 고작이었다.....왕.칠..쇼.보.이......아니지....모두들 다였다... 어제 첨본 씨엘 언니와 카프리님.......너무나 행복해 보여 부러웠슴다. 담에 또 뵙죠....... 어제 모두들 잘 들어 가셨나요...? 글좀 올려 주세요.... --- ^.^----- ^O^ --- ^_* --- +_* --- *_* --- +_+ ------ㅇ ㅜ ㅅ ㅈ ㅏ 항상 웃을수 있는 그런 사회, 그것이 필요하다......푸하하하하!! jopark@imigegate.imig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