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전 09시 45분 11초 제 목(Title): 나의 첫 캠보드 큰모임 그동안의 새내기로 어제 오비 멤버 몇몇분들께 인사올렸습니다. 카프리 형부, 씨엘온니...캐롤님...을 처음 뵈었죠. 그 화려한 포스팅의 주인공들이 속속 나타나시구 얼굴과..아이디가 매치되는 순간. 앗~~~ 카프리 형분...코가 빨갛다던데..그럼 루돌프 사슴코? OH~~NO~~~~ 절대 아니였다. 술을 많이 줄인 관계로 모든것이 정상이였습니다. 아참..훈련소의 생활을 마치신 관계로 구리빛 피부에..짧은 머리..이 참에 짱~박으심이? 어떨까요? 앗...이말을 하는 순간..씨엘 온니의 가냐린 눈빛이 생각났습니다. 정말..여성스러움 자체였습니다. 어쩐시 카프리형분 좋아서 웃기만 하나부다...후후~~~ 한달을 떨어져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낼순 없겠죠?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청첩장 주세요~오) 캐롤 언니껜...인사밖에 못 드려 너무 죄송하네요.. 아이...아쉬워라~ 우리의 새내기..백소온니..디뇽이. 백소온니..어제 면접봤대요..그동안의 터프(?)함이 온데간데없구..머리도 쏴악~올리구..화장도.. 때때옷에..너무 이뻤지요..멀리서 오는 언니를 전 못 알아 보았답니다. 디뇽~~반성해... 늦게 오더니.일찍 가구....하기야 나도 너따라 곧 나갔다..헤헤 디뇽인 화욜날 생일이였대요..모두들 축하의 포스팅을 부탁해요~(덕화아저씨) 제날 & 멤피스 오빠..갈수록 젊어져 간다는데 사실인가요? 머리스타일이 영계틱한..제날님(여러 사람의견임) 한.패.션. 했던..멤피스오빠..하지만 제발 뱃살은 좀 가려주세요 왜 맨날.옷을 들추는지..!!민망시러라~~ @^^@ 아리 & 이브... 둘은 제2의 캠보드 커플인듯해요..아리 너무 다정해. 이브는 좋겠다..흑흑..솔로선언 했지만 둘때문에 아무래도 짝을~~찾던지 해야겠어요. 허벅지를 찌르며 참았지만..흑흑흑~~ 우리의 2차에서 합류한 쇼보이오라버님.. 야구에..흥에 겨워 벌써 야구장 보약 쐬주를 몇팩했다던데.. 역시나 말짱..제발 담번엔 혼자 가지 말구..야구장 벙개~*라도 쳐주세요...통닭 한마리 사들고 가면 재밌을거 같은데. ^^^^^^^^^^^^^^^^^^^^^^^^^^^ 우와~~무지 길다....(짧게 쓰면 몇개는 될텐데) 여기에 빠진분들 안 계시죠? 안 계시면 오라이~~~!@ 자땡이도 어젠..일찍 갔습니다요..집이 먼 관계로.. 가는 길에 백소온니의 마중..근데..버스정류장까진 아무도 안 데려다 주더라...클클클~ 가는 길에...'도를 아십니까?: 도인' 떨치느라 애좀 먹었다. 한두번이라야지....역시 난 기가 넘치나부다. 하지만....난 절때루 믿지 않는데..단지 귀찮을 뿐~~~~~~ *** 구리구리...자땡구리...데기데기 자떼기.. 땡이땡이 자땡이...그럼 정말 난 누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