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07시45분30초 KST 제 목(Title): 아무래도 매**씨하고 불**씨가.. 요즘 바람이 난것 같다. 예전에 못 느끼던 이상한 분위기가 글의 전체에서 흐르고 있다. 불모씨는 나랑 깨진 이후로 갈팡 질팡 하는 것이지 아니면 인생을 포기한 것인지. 알수가 없고 매모씨는 약간 바람이 난듯하다. (아닌가요? :) ) 하이간 요즘은 그리 자주 볼 시간이 없어서 사뭇 안타깝네요. 언제 한번 모여서 어디 놀러라도 가야 하는데... 아니면 써바이벌 게임을 한판 하던가요. 한번 해봅시다. 요즘은 날도 따뜻하고 햇볕도 따사로워서 기분 전환을 기대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날씨인것 같어요.. 다들 건강하시구요..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