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아저씨)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16시22분22초 KST 제 목(Title): 캐럴과 씨엘에게 캐럴에게 쇼빠가 누구야??? 그리고, 넌 니 얼굴 몰라서 나 이뻐 물어보는 거니?? 라고 말하면 섭할려나요?? 암튼 우리 빼밀리 모임에 참가해 모임의 격을 한층 격상시켜주신 점 두손모아 공손히 감사의 절을 올리는 바입니다... 씨엘에게 내가 허파에 바퀴가 지나다닌단 인상을 줄 정도로 웃은 것의 너의 미모와 그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유우머때문이었다.. 너의 유우머는 상상을 불허케하는 아주 산뜻한 것이었다.. 때가 묻지 않아 있지.. 너의 아가같은 손등처럼... 그리고, 예리하구나..유리핀님의 개뺑끼를 잡아 내다니.... 그리고, 하긴 니가 미쳤단 생각을 절대 들 수 없게 미친 짓들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즐겁지 않던??? 우리 빼밀리는 너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이 기쁨을 안겨주려 한단다.. 그리고, 날 포기해서 너로부터 만족을 구하고자 널 못 생겼다고 한 것은 아니란다.. 단지 우리빼밀리는 솔직할 뿐이지.. 그리고, 못 생겨서 죄송합니다가 안 나오다니...정말 뻔뻔하구나... 하지만 살아있다고 느껴줘서 고맙다... 실은 카프리 같은 놈은 거의 죽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단다... 또 보자꾸나... 아참 빠뜨린거 달의 여신은 절대로 개빼밀리의 일원이 아니란다... 그저 개스트일뿐.......... 살아 있는 개 빼 밀 리의 사 무 총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