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할래) 날 짜 (Date): 1996년03월29일(금) 20시30분52초 KST 제 목(Title): 삐삐~!!! 삐삐~!!! 내가 삐삐를 갖게 된 것이 그러구보니 벌써 2년이 넘었다... 처음 삐삐를 샀을때... '와~ 삐삐왔당~!!!'하면서... 삐삐가 오기 무섭게 24시간 대기조처럼 재까닥~ 연락을 하기가 바빴다... 차를 타구 가던중에두 내려서 삐삐를 쳤으니... 그 정성은 가히~ 하늘을 감동시킬 정도였다~!!! :p 그런데 어느때부턴가... 삐삐가 오면... '어 삐삐왔네??'하기만 할 뿐... 차에서 내리지두 않구... 모르는 번호일 경우에는... 연락을 하지 않을 때두 있구... 한마디루 튕기구 많이 큰거다... 상대방이 궁금해하든 말든... 내 볼 일 다보구서야 연락을 하는게 당연하게 되가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누구에게 연락을 해서... 재까닥 연락이 안오문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는 것이다... 예전에 내 입장을 생각해보문.. 그리~ 걱정할 것두 없는데 말이다... :( 무슨 사고가 난 건 아닐까??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닐까?? 걱정... 걱정뿐이다... 요즘은 내가 참~ 많이 변함을 느낄 수 있다.. 나두 나이를 먹긴 먹나보다~!!! :p 오늘두 삐삐를 쳤는데... 아적까정 연락이 없다... 거의 1시간이 흘렀는데... 아무일두 없는 거겠지~!!! 휴우~~~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