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思江 ◁) 날 짜 (Date): 1996년03월29일(금) 01시51분15초 KST 제 목(Title): 떠나신 분들이 그리워요. 그리고.. 안타깝기도 하구요... 전 이 보드의 N자를 지우는 일이 넘 좋았었는데... 요즘은 온통 N이네요. 그냥.. 그럼 되지 않나요? 한번씩 이럴 때마다..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이 있다는 걸.. 그냥.. 그렇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 바다는 넓고/고독은 자라고/세인트헬레나의 옛사람을 닮아 思 江 아무도 걷지 않는 해안선에/솔밭이 있고/모래밭이 있고 하늘과 바다와 소라가 있고/소라와 같이 고독한 내가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