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decal (유진톡간청)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10시10분04초 KST 제 목(Title): Re) Decal re)직장상사에 re) 앗 정말 열 받는군... 사실 난 보통 일에는 열 안받는 성격이다. 그러나 이렇게 심한 약점을 찔러대는 인간에 대해서는 화가 나지 않을 수 없다.. 머리 나쁜 사람한테 머리 나쁘다고 하면 기분 좋겠는가.. 데칼의 유일한 약점인 국어 못함에 대해서 이렇게 직설적으로 지적을 할 수 있는 당신의 존재는 무엇인가. 그러나 나의 너그러움으로 참겠다.. 사실 난 국어를 못하니까.. 그러나 한마디 하겠다.. 나의 '폭로'에 대한 독후감은 여자상사가 날 건드리면 그 여자는 그날 이후로 허리를 못 쓸 것이라는 것이다.. 그걸 가만 나둬.. 빙신같이.. ''~`` ( o o ) +------------------.oooO--(_)--Oooo.------------------+ | 지하철역을 숙대 정문 앞으로..... <천재 방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