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08시37분48초 KST 제 목(Title): 한참전에 했던 짓~~~~ 그건 어떤 사람이 글을 쓰면 그 뒤에 쪼로록 달려가서 뒷북을 치고.. 또 다른 곳에 글이 써져 있으면 또 거기가서 둥둥둥@!@!! 효팔이의 글을 보면 재치가 넘치고, 멋진 그ㅇ의 머리칼이 생각나 한참을... 생글 생글 거릴때가 있었다. 지금은 조금은 먼 곳에서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신세이기는 하지만... 그런 한참전의 내 모습을 우억...또 다른 이를 통해서 발견하는 것이다. 누구라고 밝힐 필요 없고... 사람의 글에 대한 논쟁이나 비판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제일 상책인듯 하다. 누가 무슨 글을 쓰던 무슨 짓을 하던 그냥 넘어가기.... 물론 난 안그렇다. 다른 이에게 덕이 안되거나 싸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사람은 여지없이 무엇이라 뻥끗하고 다녔으니깐.... 지금와서 그랬던 모습을 후회는 전혀 하지 않는다. 다만 거쳐가는 과정이라고 생각 이 들 뿐~~~ 효팔이이에 대한 뭍사람들의 시선( 냐호~~ )은 여전히 멋진 그의 머리칼 처럼 신선하기를 바란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