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카 프 리)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13시27분10초 KST 제 목(Title): 데칼 미쳤군. 오랜만에 학교로 돌아온 데칼. 한살 더 먹고 한 학년 올라갔으면 정신차리고 공부나 할 것이지... 남의 글을 흉내내서 쓸데없는 글이나 올리고. 무료하거든 집에서 XX를 하든지. 왜 다른 사람의 글을 비방하면서 마치 자신이 그사람들의 모든것을 다 파악하고 있는양 잘난척 하고 있는 꼴이 정말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그가 먼저 그런 문제를 제기 했기 때문에 나도 한마디 쓴다. 그의 글은 숙대보드에서 주로 볼 수가 있었다. 그 이외의 보드에서 그의 글을 찾기란 한강에서 바늘찾기 만큼 힘들다. 기껏 글을 써봤자 남이 글을 써놓으면 그글을 모방하는 수준이다. 숙대보드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다. 자신의 집이 숙대에서 가깝다고 해서 마치 숙대를 자신이 짊어지고 가는것 처럼 무지 잘난체를 해대고 있다. 이런글을 계속 쓸바에는 키즈에서 그만 물러가 주었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주한미군이 물러가야 하는것 처럼. 이만... - anti-alcoh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