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Welcom2) 날 짜 (Date): 1996년02월28일(수) 21시52분36초 KST 제 목(Title): 아줌마가 되어가는 나 전에 가끔씩 슈퍼에 가면 아줌마들이 몰 그렇게 두리번 거리고 이거 만져보고 저거 만져보구 하는지 이해가 안갔다. 그저 내가 사려고 했던거 고거 딱 찝어 사면 되는거지.. 난 그렇게 안될줄 알았다. 요것도 사고 싶고.. 조건 어디에 쓰면 좋을것 같고. 물건과 값을 비교해가며 망설인다. 전에 무심코 봤던 물건들은 막상 사려니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대충 비슷한걸 골라산다. 나중에 다른 가게에선 더 맘에 드는걸 더 싸게 팔때...무지하게 속상하다. 집에 가서 이런 얘기들 엄마앞에서 하면 엄마가 되게 재미있어 할것같다. 요새는 웬지 엄마와 얘기하고 싶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