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onge ()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14시20분35초 KST 제 목(Title): [re] 러브스토리 하하하. 몇일전 KBS 에서 성덕 바우만 돕기 겸 백혈병 환자돕기 캠페인을 벌이는데. [러브스토리] 를 했다. 그런데... 푸하하하. 올리버 목소리랑 제니 목소리가 너무 웃겼다. 낄낄. 으하하하. 정말... 사람들이 보다가 다 뒤집어졌다. 그런데 역시 인상적인 장면은 제니가 죽은 후에 올리버가 스케이트장 관중석에 홀로 앉아서 멍하니 있는 모습. ;( 아무튼, 지금 보면 되게 유치하다. [바그다드 카페] 를 보면 재미있기는 한데, 너무 많이 봐서 이제는 질린다. 으윽. 대신 [calling you] 라는 주제가는 기억에 남는다. 요즘따라 그 노래를 듣는 횟수가 많아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송채환의 음악살롱 을 켜면은 그 노래가 나오고 저녁에 도 가끔 그노래가 나오는 것 같다. 듣고 싶을때는 죽어라고 안나오더니 의식하지 않을때에는 왜 이리 많이 나온다냐. 아마 은평구에 사는 멀모아줌마는 음악살롱 못들을거다.왜냐면 출근하기도 벅차기 땜에.으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