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07시32분10초 KST 제 목(Title): re]내가하면.. 우울한 밤이라구?? 난 또 그것도 모르고 머라여가 전화한다는 걸 한사코 말렸네... 흑흑 내가 아해의 마음도 모르고.. 머라여 용서해죠~~~~ 그것 때문에 충격으로 잠도 못자구~~(<-- 웬착각?? ) 이 언닐 용서 하려므나~~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