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21시28분20초 KST 제 목(Title): 헤이즐넛 커피는 이젠 싫다..... 차라리... 향기로는 블루마운틴 같은 구수한 냄새가 나는 커피가 좋다. 헤이즐넛 커피엔 너무도 향기나 많이 난다. 가끔은 모카나... 킬리만자로 같은 커피도 좋다. 인공적인 냄새가 나는 것보단 커피 그차체의 따땃~~한 냄새를 나는 더 좋아한다. 기계에 넣고 열심이 드륵드륵 돌려서 쏟아져 나오는... 흙갈색 커피가루도.. 좋다... 커피를 만들고 남은 가루들은 모아서. .. 잘 말려... 화장실이나... 거실 한구석에 놓아두면...더좋다. 구수한 냄새가 온 방에.. 온 화장실에... 온 거실에 풍겨나온다. 그저 그게 좋다. 잘못해서... 방귀~~냄새하고 섞이�... 우억..... 그럴 이유는 없지만 서둥......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