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rophet (송 치 형)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12시36분10초 KST 제 목(Title): Cam보드 사람들... 어라, 이제는 그 시끄럽던 싸움이 완전히 끝났군요!!!.. :) 음냐..., 다 좋은 데, 왜 이리 글들이 다들 긴거에요?? 하긴 저도 글을 길게 쓰는 편이긴 하지만...쩝... 이 보드의 분위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랄까, 집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한손엔 커피를, 한손엔 수필집을 들고 침대에 누워있는 듯한 기분이랄까?? 한마디로 흐믓하고 풋풋한 기분이 든단 거죠... 다들 제가 잘 모르는 사람들이긴 하지만..자신의 신변잡귀적인 얘기들을 어쩜 그렇게 잼있게도 쓰시는 지...앞으로 자주 들러야 겠군요...헤헤.. 늦은감이 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너무 긴거 말구요.. 너무 길면 읽느라구 일 하나도 못하거든요..그러면 우리 팀장한테 혼나요.. "너 또 키즈하는구나!!!"라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mouse로 긁어 놓고 file로 저장해서 집에 가기전에 읽곤 하죠. 어제도 그러다가 집에 너무 늦게 들어 갔어요... :( 내 pc는 AT에 모뎀도 없고 Hard도 20M인 구닥다리라서 집에선...쩝.. 으씨.. 하나 장만하던가 해야지... 어라, 내 글이 너무 길어졌네...히히... 음냐, 긴 글도 괜찮아요...긴글이 더 잼있더라구요..헤헤.. :) 이랬다 저랬다하는 prophet이...ㅤ -------------------------------------------------------------------------- 언제나 마음은 널위해 무~언가를 ~~~~ 난 항상 무언가를 향해 달렸지만, 그곳엔 아무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