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sse (스키피오)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10시11분37초 KST 제 목(Title): to. mariah Fun란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고 싶지 않아 여기에 씁니다. Klipso가 서울대모임때 머라이어님을 좀 놀려서 감정이 상해있다고 하더니 아주 멋지게 반격을 하시는 군요. 그건 클립소하고의 일 아닌가요? 굳이 다른사람들까지 걸고넘어가면서 그런식으로 글을 쓰실필요가 있을까요. 그이후로 계속 꽁해 있다가 자 이제 기회다 싶어 쓰신건가요. 별로 나설때가 아닌데 나서시는 것 같군요. 자중해 주시죠. 이보드 저보드 다니면서 괜히 시비거리 만들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