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1월04일(목) 07시17분42초 KST 제 목(Title): 오늘에야 카드를! 고마와요!! 아 이제야 카드를 받았습니다. 다들 노래방에서 카드를정성들여 써주다니 정말로 고맙고 괘씸합니다.! 그리고 매버릭님은 여전히 이 자리에 빠져있어서 섭섭합니다! 불난뒤, 반다미, 베이비임프, 엔제리, 머라이아 !!! 정말 고마와!!!!!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