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09시 06분 03초 제 목(Title): to bbasha 절대객관이라는 현란한 말장난에 현혹되실 필요 없습니다. 말로는 '내가 틀렸을 수 있음을 늘 잊지 않는다'라고 하면서도 '이 구석만큼은 결코 내가 틀리지 않았다' 라는 옹고집을 그럴싸하게 표현한 것에 불과한 거 같지 않습니까. 절대객관을 가진 자들에게는 거울을 돌려 스스로를 비춘다는 것이 불가능할 겁니다. * 아무튼 선을 공부하든 아봐타 코스를 밟든 사람이 뚜껑 열리는 건 순간이군요. 저야 시시한 공부만 해본 치졸한 넘이라서 늘 이모양이지만 제대로 배우신 분들은 뭔가 다를 거라고 믿었는데...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