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49분 19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 아무리 공부 많이 해서 학식 있는 분이라도 틀린 걸 맞다고 우겨대면 > 자기꼴만 우스워집니다. 예, 제 말이 바로 그 말입니다. 우스워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 > 저는 스테어님의 안목에 대단히 실망했으며, 중언부언하며 자기 변호하려는 > 진실되지 못한 모습에 다시 한번 실망했습니다. 다른 부분이야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관심이 가는군요. 저의 논의 중 어디를 '중언부언'이라고 보셨습니까? 저의 기억으로는 중언부언이라고 부를 만한 짓을 한 것 같지 않은데 '중언부언'이라는 한국어에 대해서도 무슨 참신한 해석을 갖고 계신 건 아니신지요? (맘에 안 들면 중언부언이라고 치부하시는 건가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