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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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Enlight (D.S.)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01시 47분 09초
제 목(Title): To Croce



달마가 양무제에게 모른다고 대답한 것이나 대주가 도광에게 모른다고 한 것이나 
매우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됩니다. 나의 짧은 답변보다는 라즈니쉬의 
장광한 해설이 훨씬 더 훌륭하기에 그의 글로서 답변을 대신합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더 긴 내용인데 내가 좀 압축했습니다.  

요즘엔 아무래도 마장이 든 것 같습니다. 마조선사는 평상심이 도라고 했는데 
요즘엔 깊은 선정에 이르지 못하고 평상심은 있으나 도가 빠져있습니다.
이번 마장은 꽤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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