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31일 수요일 오후 06시 13분 22초 제 목(Title): Re: 겸손함과 자유 겸손한 자에게는 계속해서 문이 열린다. 하나의 문이 열리고 연달아 다른 문이 열린다. 그리고 언제나 지켜보는 자로 남는다. 그것이 궁극적인 단계이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그는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의미에서 보면 우주 전체를 소유했다. 하지만 거기에 소유욕은 없다.? 그는 본질적인 세계, 삶과 죽음의 영원한 신비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단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대 안의 주시자를 제외하고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이다. 주시자만이 영원하다. ====================================================================== 참으로 좋은 말씀이군요. 그런데, 주시자 또는 지켜보는 자라는 표현은 좋지 않습니다. 주시, 지켜봄이 낫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