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1월 31일 수요일 오후 01시 12분 10초 제 목(Title): Re: to bbasha '이 과일은 먹을 수 있는 걸까? 먹으면 죽는 걸까?' 라는 질문과 '우주는 왜 존재할까? 신은 과연 있을까?' 라는 질문, 그리고 '왜 왜인가?' 라는 질문에는 본질적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생명체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 혹은 진화의 방향은 무엇일까요 ? 단지 살아남는 것일까요 ? 저는 답을 모릅니다. '가능성의 실현' 혹은 '자기 계발' 정도의 막연한 말들이 머리속에 떠돌기는 합니다만. - 뭐 어차피 '공짜 점심'이 아닐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