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26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 17초 제 목(Title): Re: 중국의 선종에는 자비심이 빠진 것 같음 방, 할에 담긴 자비심을 읽지 못하십니까? 어린 자식 버릇 고치느라 종아리 때리는 부모의 심정은 어떤걸까요?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이 그토록 자상했다면 왜 당시 중생들은 모두 해탈하지 못했을까요? 석가모니 부처님은 깨달은 후, 제천들의 간절한 설법요청에도 불구하고 왜 몇일간 망설였을까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불친절/친절의 차원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