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kimdh (I m I) 날 짜 (Date): 2001년 1월 21일 일요일 오후 06시 47분 18초 제 목(Title): 크로체 님께 크로체님 안녕하세요. 눈동냥 6년에 이제야 조금 알기 시작했습니다. 조화(harmonization)를 이해하게 되었고, 크로체님의 글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는나”의 의미를 느끼고 알 것 같습니다. 허상의 무거운 짐도 알 것 같습니다. 항상 사랑하고 기쁘하며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해가 깊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어딘가 있습니다. 고집이 세다고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크로체님은 자기도 모르는 불안한 마음이 있느지? 어떻게 해결 하였는지? 나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