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27분 57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요즘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엔 고된 인생에 지친 사람들이 불교에서 얘기하는 것을 잘못이해하고 목숨을 끊은적도 있었다는 군요. 살기 편해진 요즘에야 그렇게나 진지하게 사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말이죠. 어찌보면 문명의 발전이 삶의 밀도는 턱없이 낮춰버린것만 같네요. =================================================================== 요즘도 종종 있습니다. 진지하게 사는 사람이 적어진 건 사실이지만... 가볍다고 해서 苦가 없는 것은 아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