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목록
][
이 전
][
다 음
]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you (나)
날 짜 (Date): 2001년 1월 12일 금요일 오후 02시 07분 33초
제 목(Title): Re: to you(나)
저는 머리로 아는 것도 모르고 가슴으로 느끼는 것도 모르고 그 차이도 모릅니다.
내가 모르는 것도 모르니 머리에 신발을 얹고 춤이나 추겠습니다.
(대가리로 하는 선의 한계지요.
머리에 신발을 얹고 춤추는 대신 "그러겠다"고 타이핑하고 앉았는 거)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 목록
][
이 전
][
다 음
]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