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eeling (김종선) 날 짜 (Date): 2001년 1월 9일 화요일 오전 08시 04분 14초 제 목(Title): Re: Q:Enlight,feeling,staire,bbasha,pa 현재 이 순간에 이루어지고 있을 이 우주의 역동성... 나의 몸이라 여기는 이 덩어리를 관통하는 이 미세하고 치밀하고 부드러운 이 것들... 상이 상인 것을 아나 그것이 결국 스스로의 확신을 이룰 만한 경험을 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러한 확신도 하나의 상에 지나지 않겠지만요. 이러한 확신을 위해서는 오로지 스스로 관찰하여서 느끼는 수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공상에서 나오는 것과 같이 칩을 교체하는 식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