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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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eeling (김종선)
날 짜 (Date): 2001년 1월  7일 일요일 오후 06시 33분 32초
제 목(Title): 나는 무엇인가?


항상 상제님의 열정에 즐겁고 배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스스로 만들어낸 가상공간에 살면서 
이 공간이 실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 있는 것이 
내가 아닌가 합니다. 

현실적으로 세상과 접할 수 있는 길은 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개념이나 
관찰 사고의 행위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에 존재하는 존재의 본질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이러한 인간적인 행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어떠한 행위를 하든 그것은 모두 나의 몸에서 만들어진 
것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 또한 
나입니다. 

결국 깨닫는다는 것은 인간의 존재의 이해를 하는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후 이미 구축된 상 혹은 현재 만들고 있는 상, 구축하려고 하는 상
그리고 그것에 의해서 일어나는 나의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과 
다른 사람의 반응을 느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흩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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