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1월 6일 토요일 오후 08시 54분 26초 제 목(Title): Re: 손 위의 나비 세상을 바라보는 수많은 방법 중의 한 가지일 뿐... 그 이면에는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나는 안다. 당신이 무엇에 그렇게도 집착하는지 나는 안다. 당신이 한없이 쫓기고 있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라는 섣부른 자신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