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6일 토요일 오후 08시 18분 35초 제 목(Title): 손 위의 나비 應無所住 而生起心 손 위의 나비, 잡으려 하지 마라. 나비가 죽는다. 어떤 것이 오든, 가든 거기에 달라붙으려 하지 마라. 잡을 집, 달라붙을 착이 아니라 놓을 방, 내려놓을 하착이다. 나라는 것도 이러하고, 法조차 이러하니 이를 모르고 끝없이 달리는 이는 영원히 쉬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