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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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jimsh (바람향기)
날 짜 (Date): 2000년 12월  9일 토요일 오후 12시 00분 40초
제 목(Title): 깨달음은 가볍지 않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깨달음으란 이런것이다 저런것이다 라고 말들을 하십니다.

과연 이게 말이 되는 말씀입니까?

장님 코끼리 만지깁니다.

그 누구도 본적없는 깨달음을 부처를 통해서 본다한들

아무것도 제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물리학이나 종교가 같다는 분

쉬운 우리 말로 된장하고, 똥도 구별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리학과 종교는 그 지향점이 다릅니다. 물리학이 물질적 세계의 질서를 궁극으로

추구한다면 종교는 사람들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제가 아는 한.

이쯤해서 된장, 똥도 못가린다는 말에 기분상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구분못하는것 맞는거 같습니다.

깨달음을 너무 쉽게 말하지 마십시요.

부처님도 궁극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몇억겁의 생애를 수도하여 시타르타에 이르러 궁극의 깨달음을 얻으신겁니다.

우리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것 차체만으로 우리는 행복한것입니다.

위대한 스승을 모실수 있는 것만으로 우리는 몇천겁의 생애의 수도를 통해야만 

얻을 수 있는 진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거니깐요.

정진하고 또 정진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불교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부처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정도는 익히고 오시는게 좋을겁니다.

이 협소한 게시판을 통해서 불교의 가름침을 얻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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