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pltman (찌찌형) 날 짜 (Date): 2000년 11월 30일 목요일 오전 11시 01분 32초 제 목(Title): Re: 苦와 無我 고게 가능하다는걸 몸소 보여주신분이 부처님 아니였나요? ^^;;; 저의 단순한 생각으로는 소위 '성인'으로 불릴만한 분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의미 있는 일 중에 하나는, '너도 할 수 있다'라는 걸 행동으로 가르쳐준게 아닌가 합니다. 마치 큰 바위 얼굴 되는 것처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