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0년 11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28분 32초 제 목(Title): 위빠사나 VS 화두선 혼자서 해볼려고 하는 데 뭐가 더 적당할까요? 화두선은 화두를 던져줄 누군가가 없고 해서 위빠사나가 좋을 것도 같고요. 위빠사나에 대한 더 질높은 정보 어디 없나요? 있으면 좀 올리주시죠. 보시하는 셈 치고. 성불하십시요. 잠깐! 위빠사나를 꼭 앉아서 해야하나요? 앉아있기 귀찮아서 자기전 누워서 해봤는데 경험자들 말처럼 빛같은 게 보이긴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뭐 신기한 것이 아니고 칼라로 꾸는 꿈처럼 자신이 만든 환영같은 거더군요. 왜냐? 몇번의 경험이 있었는데 한번은 언뜻 순간적으로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단도를 생각했고 단도는 짧은 칼을 말합니다. 아무튼 순각적으로 칼날에 반사되는 강한 빛을 떠올렸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러자 정말 실제로 보는 것같은 강렬한 빛이 보이더군요 눈부실 정도로... 그래서 얻는 결론은.. 위빠수나 수행중 나타나는 빛이나 환영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더라... 이런 결론이.. 이거 틀린 겁니까? 경험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