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0년 11월 12일 일요일 오후 11시 47분 25초 제 목(Title): Re: 돌아 갈 곳이 있는 사람들 "GATTACA"에서 주인공은 돌아갈 곳을 남겨놓지 않음으로서 더 멀리 갈 수 있었다고 하죠. 흠... -----------------------------------------------------------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999)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0년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01시 23분 01초 제 목(Title): 돌아 갈 곳이 있는 사람들 어제 달라이 라마에 대해서 방영하는 프로를 보았다. 많은 말 들 중에서 이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욕심이 없다.' 인생은 길을 가는 것이라고 길에서 태어나서 길에서 돌아가신 부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것 처럼... 어느 여행지에서든지 내가 가장필요한 것만 가지면 되는 것처럼.. 여행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너무 많은 돈도 너무 많은 명예도 다 짐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parse: /'pa:rs/ vt., vi. parsed, 'par·sing [ < L pars (orationis), part (of speech) ] to break (a sentence) down, giving the form and function of each part parsec: not yet pars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