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25일 수요일 오후 09시 58분 19초 제 목(Title): 대물님 그만 하지요. 갈수록 이성을 잃는군요. 당신은 상대 감정을 함부로 추정하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한데, 또 시작이군요. 거기에, 인신공격의 범위에 드는 것을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지질 않나, 상대나 자신에 대한 과잉 표현을 일삼지 않나... 어떻게든 안져보겠다고 말 만들기에만 급급하질 않나... 도데체, 당신을 상대로 정상적인 토론이 가능하다고 할만한 뭐가 있습니까? 동네싸움 룰도 안지켜지는데, 거기에 무슨 정색의 토론이 될까요? 하나만 예를 듭니다. >왜 제가 그런 말을 했겠습니까? 그 정도면 상당히 정중한 경고이자 요청입니다. >물론 당신이 그 글에 맛이 간 건 당신 사정입니다. 우리 속담에 이런 말이 있죠? 정말 마실 가는군요. ^^ 그만 합시다. 이성 잃은 상태에서 말 만들기가 대물씨 당신은 재미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별로 재미없네요. 요새 더 재미있는 일이 생겨서... ^^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