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01시 24분 23초 제 목(Title): Re: 아직까지 티격 태격이야 ? ============================================================== 도데체 토론의 룰을 모르는군요. 정색의 토론을 하기로 해놓고, 제가 대물님이 기본 룰도 지킬 줄 모르고 남이 하는 말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오히려 훈계조 이야기나 늘어놓는다고 역겨운 인간이니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에 비교되니 하면 되겠 습니까? 제 글을 읽고 속으로야 당신이 역겨워하든 말든 상관할 바 아니지만, 직접 이렇게 글로 적으면 정색의 토론 중에 상대를 인신공격하는 것이 되는 것을 모릅니까? 자중하세요. 도데체 뭐하는 짓입니까? 그리고, 도데체 이 이야기는 몇 번을 해야 합니까? 툭하면 인신공격이나 하면서, 무슨 사과를 했다고 자신이 용기 있는 사람처럼 이야기합니까? 토론의 기본 룰이나 지키세요. ============================================================== 역겹다고 말하는 게 인신공격이라구요? 글쎄요. 당신이라는 인간 자체가 역겹다고 하면 인신공격이 되겠지요. 하지만 저는 분명 당신의 특정행동에 대해서 역겹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사람 자체를 두고 욕하는 인신공격이 아니라, 비판입니다. 당신은 인신공격과 비판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적어도 당신의 행동을 지칭해 직접적으로 '역겹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당신은 당연히 반박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구요. 그런데, 당신이 했던 인신공격들은 어떤가요? 제게 직접적으로 했던 말인지, 아니면 다른 식으로 했던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저는 논리적인 비판을 받은 게 아니라, 인격 자체를 매도당했습니다. 바로 당신에게서요. 그것도 직접적으로 들은게 아니라, 독백이나 다른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공개적으로 매도당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 당신이 토론의 기본 룰 운운하며, 인신공격이라는 말을 쓴다니 놀랍군요. 저는 당신의 이중적인 행태를 비판한 겁니다. 당신의 역겨운 행동에 대해서 말이죠. 키즈의 수호자? 당신은 전에 그런 말을 했었죠. 혼자 잘난체 하는 이중적인 사람을 제일 밥맛없어한다구요. 그런 당신이 수호자라뇨? 당신은 그간 행동은 당신이 제일 밥맛없어하는 사람들(시만두, 김장군 게스트와 같은)의 행태를 무척 닮아 있습니다. 그런 모순을 지적하고, 비판한 겁니다. 저는 당신의 인격을 비난한게 아니라, 당신의 그런 모순된 점에 대해 지적했을 뿐입니다. 이 점을 분명히 해두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