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20일 금요일 오후 02시 59분 52초 제 목(Title): 험담에 대한 문제. >따라서, "뒷다마"라는 표현은 당시 저의 행동에 대해 대물님이 >잘못 해석했거나 잘못 표현한 것입니다. 그 잘못에 대해서 지금 >구태여 사과 같은 것을 받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왜 "뒷 >다마"라는 표현에 신경 쓰는지는 대물님이 정상적이었는가라는 >점을 판단할 때 아시게 될 겁니다. 당신이 staire님과 했던 말들, 당신이 독백체로 썼던 비아냥거리는 말들, 그리고 osh님과 했던 대화들 모두의 주제는 daemul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과 대화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밝혔고, 그런 식으로 당사자가 아닌 제3자들과 저에 대해 논하는 짓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상황이 TV와 같은 공개적인 매체에서 누구를 비방했는데, 비방당한 당사자가 TV를 못봤다는 이유로 뒷다마가 되지 않는다는 논리로 설명이 될까요? 뒷다마, 없는 자리에서 험담하기의 뜻을 모르시나보군요. 그리고, 당신논리를 따른다해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한 것은 명백히 대중적인 공간인 BBS에서 인격모독이 되는 겁니다. 이 인격모독의 감정적 원인에 대해서는 이미 전술한 바와 같습니다. 그 순서를 간략히 밝혀보면, limelite:'말장난', '회피', '어설픈 선승흉내'라는 자극적 단어를 사용 daemul: 위 부적절한 단어들에 자극 받아 '핵심만 말하라, 나는 바쁜 사람이다'라는 요구 limelite:위 요구에 자극받아 '찐따'라는 인격모독적 발언 ---- limelite:불교보드에 계속 인격모독적 글을 올림. -------------------- daemul:제목만 보고, 글을 읽지 않기 시작함. 기독교보드. daemul: staire와 limelite의 대화에 대해 인격모독이라 경고(쓰레기 취급에 대한 경고), limelite의 글읽기 중단발언 limelite: 계속해서 인격모독적 글을 올림 ------------------------------ daemul: staire와의 대화를 종결지으며 글읽기 중단과 limelite의 글을 쓰레기 취급한 것에 대한 사과발언 limelite:의외라고 생각한다고 말함 daemul: 대화의 룰을 테니스에 비유하며, 글읽기제외조치에는 limelite의 책임도 있으니 다음 기회에는 좋은 모습으로 대화하기 바란다고 씀. daemul:osh의 글에 대한 limelite의 글을 읽고, 그것이 daemul을 지칭하느냐고 물어봄. 그 threads를 읽어봄. daemul: limelite의 사과 이전 계속되었던 인신공격에 분노, 사과철회.쓰레기라고 말했던 것 유효선언. limelite:다시 어리둥절, 원맨쑈라고 비난. 상황을 전체적으로 모르는 관중들: 대물을 비난함. 다시 불교보드로 limelite: daemul의 staire를 향한 글에 대해 '사이비'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끼어듬 daemul: limelite에게 난지도에나 가라고 함. limelite: 청량리, YS, 허섭선사 등의 단어를 사용함. daemul: 위의 글을 스스로를 쓰레기임을 증명하는 증거로 봄. 여기서부터 논리를 가미한 논쟁이 시작되었고, limelite가 Enlight의 제의에 따라 제안을 하고, daemul이 수락함으로써 인신공격적인 말싸움은 일단 중지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