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04분 01초 제 목(Title): Re: freeway 대물님에게 님의 글은 좋게 봐도 양비론이군요. 이런 경우 양비론이 적합하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다른 분들에게 별 도움 안되는 지극히 개인적인 실타래 풀기라는 점에선, 양비론으로 재단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쉽게 말해서 누가 옳고 그른가에 관계없이 보는 사람들이 짜증을 낼 수 있다는 거죠. 물론 구경을 즐기는 구경꾼들에겐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측면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