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57분 55초 제 목(Title): Re: to freeway >>freeway님이 그런 룰을 어겼기 때문에, 저는 감정적인 불쾌감을 느꼈으며 당신의 >>글을 읽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거기에 격분한 나머지 인신공격을 >>계속해서 감행했고, 제가 글읽기 제외한 사실에 대해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은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상당히 실망하고, 분노했으며 당신에 대해서 역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얽힌 실타래의 전모입니다. > >또, 타인의 감정에 대해서 함부로 추정한 글을 적은 것은 일단 >놔두고... 감정에 대해서 함부로 추정한 것을 인정합니다. 어느 부분인가 하면, "당신은 아마도 거기에 격분한 나머지.." 운운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당신이 왜 인신공격을 계속해서 감행했는가에 대해("격분한 나머지 인신공격을 계속해서 감행했고,...") 감정적 근거를 추론한 것이며, 당신에 대해 모욕적인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다음 문장에는 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상당히 실망하고, 분노했으며 당신에 대해서 역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실타래의 전모를 밝힌 것이 객관적이 아니라 했는데, 우리 두 사람 간의 실타래는 감정적인 것이라는데에 동의하시겠지요? 그렇다면 감정적으로 불화가 생겨난 배경과 경과, 결과를 서술하는 것은 객관적인 일이라 봅니다. 당신도 감정적이었고, 저도 감정적이었다고 서술하는 데에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상황은 실타래의 전모를 밝히기 위해서 토론을 제안했고, >대물님이 흔쾌히 응했지만, 토론 시작부터 주제를 벗어나는 >이야기를 잔뜩하는 대물님 때문에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는 상황 >입니다. 실타래를 밝히려고 자리에 들어섰는데 마구 한사람이 >풀어놓는 바람에 시작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한가지 무척 궁금한 점이 있는데, 대답해주시겠습니까? 라임라이트님. 당신은 실타래의 전모를 밝히기 위해서 토론을 제안했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실타래의 전모가 밝혀질 경우 그 결과가 당신에게 지극히 불리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실타래를 푸실 의지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저는 제게 불리한 결과가 나온다 하더라도 풀 의지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