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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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35분 19초
제 목(Title): Re: 대물님... 2







 >대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당신은 계속 이 부분만 고집하는군요. 좋습니다. 지엽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한번 
해봅시다. 당신이 주장하는 바는 '대물은 라임리이트에게 요청한 바가 없다'는 거 
같군요. 과연 그런가 한 번 봅시다.

기독교보드 20957번 글. 당신 글에 대한 
답글이며, 아직까지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나오지 않았을 무렵의 글입니다.

 >프리웨이님, 불교보드에서 썼던 바와 같이 핵심 이외의 글은 삼가해주세요.
 >눈이 아픕니다.

여기서 '불교보드에서 썼던 바와 같이'라는 구절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위의 20957번 글은 9월 25일에 씌여졌습니다. 
다음은 전술한 불교보드의 2851번 글(9월 25일)의 일부분입니다.

 >저는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를 주저리 떠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무척 바빠서 님처럼 장황하게 글쓰는 사람 글은 읽지 않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니 다음부터는 핵심만 추려서 말씀해주세요.

여기서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는 무미건조한 논리 이외의, 상대방의 
인격을 갖고 논하는 토론의 룰을 어기는 것을 뜻합니다. 당신은 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글을 바로 다음에 줄곧 올렸습니다. 

번호 ID 이 름  날짜 조회 제 목  
2854 freeway  limelite  9 /25 59  Re: 허무와 집착이라... 
2855 freeway  limelite  9 /25 73  훌륭과 한심과 찐따... 
2856 freeway  limelite  9 /25 63  갈수록... 

훌륭한 한심과 찐따라는 글의 내용은 위에서 올린 바와 같습니다.
인격모독적 의도가 다분히 실린 글이죠.. 당신은 나의 요청을 묵살한 채로 
계속해서 비방성 글을 올렸던 겁니다.

자, 제안의 시작에 충실했으니 이제 반론을 제기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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