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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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6일 월요일 오후 06시 58분 01초
제 목(Title): to freeway



그간의 상황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서로 간의 주관,철학,종교관의 상이한 내용을 차치하고, 대화의 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bbs게시판에서의 대화의 룰도 됩니다.)

기독교보드나 여기 불교보드에서 몇몇 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불교보드에서는 neon 게스트님, elsa님, Enlight님, 그리고 당신입니다.
기독교보드에서는 staire님, sca님, 그리고 당신입니다.

의견의 충돌이 있기는 다른 분들과도 마찬가지였지만 유독 freeway님과 문제가 
계속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대화의 룰을 어긴 freeway님에게 책임이 1차적으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쟁에서 사람과 사람의 주장은 별개입니다. 주장과 생각하는 
방식도 별개입니다. 논리적인 논쟁이라면 논의의 와중에 상대방의 인격을 평가하는 
발언이 나와서는 안되죠. 저는 freeway님과의 대화를 제외하고서는 어떤 분과의 
대화에서도 그런 일을 겪지 않았습니다. 다들 대화의 룰을 지켰기에 토론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freeway님이 그런 룰을 어겼기 때문에, 저는 감정적인 불쾌감을 느꼈으며 당신의 
글을 읽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거기에 격분한 나머지 인신공격을 
계속해서 감행했고, 제가 글읽기 제외한 사실에 대해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은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상당히 실망하고, 분노했으며 당신에 대해서 역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얽힌 실타래의 전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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