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ukemin (따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0일 화요일 오전 05시 52분 43초 제 목(Title): 불교를 믿기 쉬운 사람 법사님께서 하신 말씀: 불교를 믿기 쉬운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질 줄 아는 사람, 그리고 양보심이 많은 바보같은 사람 반대로 불교를 믿기 어려운 사람은 영리한 사람, 이길려고만 하는 사람, 그리고 꼬치꼬치 깨묻는 사람.... 과식은 육체를 죽이고 다사는 정신을 죽인다는 말이 있듯이 모든것을 알려고 하고 항상 분석하는 마음은 clever 할지는 몰라도 모가지는 길고 하체(마음)는 작은 것에 비유할 수 있다고 하셨다. 한번쯤은 일어나는 생각을 접고 정신을 쉬게 하는것도 정신건강에도 좋고 무심에도 가까운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