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elsa (플라우더) 날 짜 (Date): 2000년 9월 26일 화요일 오전 01시 33분 14초 제 목(Title): Re: 음..저기요 전 솔직히 종교에 깊이 귀의하는 성격이 아니라 제 개인적 경험에 근거해 대물님의 의견에 공감을 한다고 했지 옳다고하진 않았습니다. 전 늘 부모님으로부터 불교공부 않한다고 꾸지람 듣기 일쑤죠. 제 성격상 그리고 이제 머리가 너무 굵어진 관계로 어떤 미문이나 어휘에 유혹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물론 어떤 주장이건 전적으로 옳은 것도 없고 틀린 것도 없지요. 제 생각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르다는 개념을 가질 뿐이지 내가 옳고 상대가 그르다고 말을 하지 않을 뿐이죠. 보는 시각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의 여지를 두고 싶을 뿐입니다. limelite님께서 제 글의 의미를 좀 다르게 두신것 같군요. 그래도 조언해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